iPhone 4.0이 온다~!!! 발표 요약.

Infomation/Computer 2010.04.09 04:34
어느덧 새벽 3시군요...-_-;; 방금 미국에서 애플의 새로운 OS 발표가 끝났습니다. 자~~ 잡스형님께선 이번 발표에선 7가지 새로운 것(?)들을 들고왔습니다.

또 어떤 것들로 우리를 깜놀하게 만들어 주시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참고로 아래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w.engadget.com 임을 밝힙니다.)
일단, 아이패드가 단기간에 얼마나 잘팔렸는지에 대해서 자랑해주십니다.
네~ 오늘까지 45만대를 팔았다고 하네요.
멋지십니다!

그건 됐고, 가장중요한 iPhone OS 4에 대한 얘기를 살펴 보죠.
상당히 많은 자잘한 기능들이 추가됩니다.
문법체크, 플레이리스트 만들수도 있고, 5배 디지탈줌, 블루투스로 키보드도 연결할 수 있고, 
동영상 촬영시 탭으로 포커싱 가능하고, 생일 달력도 있고.........등등...
하지만 이런건 그냥 '잔기능'일뿐. 주요 기능은 7가지라고 하네요.

Multitasking,
folders, enhanced mail, iBooks, enterprise, Game Center, and iAd. (7가지라해서 무지개 빛으로 꾸며봤습니다;;) 1. Multitasking 드디어 멀티테스킹이 등장했습니다. 이제 탈옥할 이유가 없어지는건가요? 이렇게 멀티테스킹을 결국 지원할거면 미리 해주지 왜 여태 막았냐?? 여기에 대한 대답은 아마도 성능과 베터리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초기 아이폰을 쨘~하면서 내놓을때 베터리 이슈를 뺄수가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성능과 걸맞는 가격두요. 
근데 멀티테스킹을 지원하게 되면 베터리 지속 시간을 줄여서 발표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성능 또한 상당히 버벅될 것이기 때문에 일부러 하드웨어가 받쳐 줄때까지 막았던것 같습니다. 역시 뭐든 다 해주는게 좋은것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2. folders 폴더? 뭐냐구요?
말그대로 폴더입니다..- _-;
저도 공짜앱들을 즐겨 받는 편입니다.
그 결과....
아이폰의 앱이 10페이지를 넘어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안쓰는거 지우고, 또 지워도 왜이리 '언젠간 쓰겠지~'하는게 많은지;;;
그래서 폴더별로 정리해~ 라는 기능을 이제야 선보이네요... 고....고맙소..;;

3. enhanced mail

세번째는 메일에 관한겁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메일을 아주 자주 사용하는 층이 사무직에 거의 국한되어 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는 메일을 우리들이 SMS쓰듯이 그렇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아니, 오히려 SMS보다 메일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Mail 앱에 대해서 비중있게 개발을 한듯 합니다.


여러 계저의 메일을 한번에 몰아서 보기, 여러개의 Exchange accounts, 메세지 스레드 등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4. iBooks

와우~ iPad를 통해 선보였던 iBooks를 이제 iPhone에서도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따로 설명은 필요 없죠?

5. Enterprise

기업을 위한 배려도 있습니다.

향상된 데이터 보호, 무선 앱 배포, 익스체인지 계정, 새로운 VPN옵션 등등...

이제 사내에서만 사용하는 앱들도 등장할 수 있겠어요!

6. Game Center

소셜 게이밍 네트웍을 구축하였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게임에서 체용되고 있는 시스템을 그냥 가져가 써버리네요... 무자비합니다.

한창 열풍인 위룰(we rule)게임에도 plus 시스템이 있죠?

아마도 그와 거의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기껏 고생해서 소셜 네트웍 시스템을 만든 영세 업자들은 다 죽게 생겼네요;;;

Game Center에서는 친구를 초대하고, 대전을 붙을수 있고, 리더보드를 통해서 스코어를 관리하고, 각 게임마다 달성한 기록을 남길수 있네요.


7. iAd

사실. 앞서 발표된 6가지 것들은 이 iAd를 위한 무대였을 뿐입니다.

이번 애플의 발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iAd!

바로 광고 시스템입니다.

이제 애플이 직접 광고 호스트를 하겠다고 합니다.

광고를 수주하고, 각 앱들의 인벤토리를 통해서 노출 시키겠다고 합니다.

즉, 구글에게 카운트펀치를 날리는 격입니다.

잡스형님이 말씀하십니다.

"유저들은 하루 평균 30분을 앱을 사용하는데 사용합니다. 이중에서 3분마다 광고를 한번씩 내보낸다면,

하루에 한사람에게 10번의 광고를 노출시킬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약 10억번의 광고를 노출시킬수 있게 됩니다."

10 억 번. 10,000,000,000 번........

이젠 광고 판매 및 리포팅 등등 구글의 AdSense가 해주던 역할을 우리가 해줄테니.....

6:4로 하자! 라고 말합니다.

개발한다고 고생했으니 개발자가 6가져가고, 나머지 4는 애플이 먹겠답니다..-_ㅠ


이젠 아이폰을 판매해서 발생하는 수입보다 광고 판매로 인한 수입이 더 커질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하악.. 대박입니다.

이건 정말 거의 완벽한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일단 지역! 이건 두말할것도 없죠?

취향! 이사람이 어떤 게임을 좋아하는지, 이사람이 어떤 분야에 관심있는지, 이사람이 어떤 검색을 종종하는지...(이젠 멀티 테스킹이 되기때문에 백그라운드에 분석 툴만 돌리면 한사람의 모든 행동 분석이 가능해지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광고계에서 언제나 고민하는 딱! 알맞는 광고가 가능해집니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분류되면 그사람에게는 골프광고가 지속적으로 나가게 될겁니다. 게임도 골프게임들이 광고로 노출되겠죠? 그러면 CTR이 상당히 상승하게 될겁니다.

당연히 구매 기회도 상당히 높아질것이구요.

뭐. 당연히 초기에는 이런일들이 없겠지만 점점 row data를 애플이 쌓기 시작한다면 전혀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광고에 I like this! 라는 등등의 버튼을 위치하게 하여 주소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쉽사리 전하게 할수만 있다면 바이럴마케팅도 엄청난 효과를 거둘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정말 광고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것들이 가능하게 되어버렸습니다.

So....When???

이런것을 언제 경험할 수 있느냐구요?

개발자들은 지금 바로 가서 SDK를 받으면 테스트해볼수 있답니다!!! 후다닥!!


그리고 이번 여름!!!

이번 여름에 런칭한다고 합니다.


그럼 아이패드는요!?!?!?

가을이랍니다. :-)

많이 기다려지고, 많이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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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에서 원하는 장물 쉽게쉽게 확인하기.

Infomation/Computer 2010.03.11 18:46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SLRCLUB에서 장물을 확인하기 위해 매번 사이트를 새로 고침하는건 여간 귀찮고 힘든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좀 쉽게 자신이 원하는 장물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대쉬보드 기능을 사용하는겁니다.

키보드의 F4번키가 단축키죠? 대시보드를 활용한 검색법입니다.

일단 slrclub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근데 자동 로그인을 설정해 두셔야 합니다.
장터게시판이 로그인한 사람한테만 오픈이 되기 때문이죠.


위처럼 자동로그인 설정을 하시고 로그인~

다음은 사고싶은 물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나온상태에서 사파리에 오른쪽 끝에 보이는 가위 아이콘을 누릅니다.


혹시 가위 아이콘이 안보이면 보기>도구막대 사용자화 메뉴를 클릭해서 가위 아이콘을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이제 가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특정 영역을 대쉬보드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필요한 결과 부분만 찍어서 상단의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대시보드에 멋~지게 추가가 됩니다.
저는 대시보드 단축키가 마우스 휠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일하다 수시로 휠버튼 눌러주면 새로 갱신된 검색결과를 바로 확인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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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에서 원하는 장물 쉽게쉽게 확인하기.

Infomation/Computer 2010.03.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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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좀 쉽게 자신이 원하는 장물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대쉬보드 기능을 사용하는겁니다.

키보드의 F4번키가 단축키죠? 대시보드를 활용한 검색법입니다.

일단 slrclub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근데 자동 로그인을 설정해 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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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자동로그인 설정을 하시고 로그인~

다음은 사고싶은 물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나온상태에서 사파리에 오른쪽 끝에 보이는 가위 아이콘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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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특정 영역을 대쉬보드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필요한 결과 부분만 찍어서 상단의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대시보드에 멋~지게 추가가 됩니다.
저는 대시보드 단축키가 마우스 휠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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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에서 원하는 장물 쉽게쉽게 확인하기.

Infomation/Computer 2010.03.11 18:46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SLRCLUB에서 장물을 확인하기 위해 매번 사이트를 새로 고침하는건 여간 귀찮고 힘든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좀 쉽게 자신이 원하는 장물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대쉬보드 기능을 사용하는겁니다.

키보드의 F4번키가 단축키죠? 대시보드를 활용한 검색법입니다.

일단 slrclub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근데 자동 로그인을 설정해 두셔야 합니다.
장터게시판이 로그인한 사람한테만 오픈이 되기 때문이죠.


위처럼 자동로그인 설정을 하시고 로그인~

다음은 사고싶은 물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나온상태에서 사파리에 오른쪽 끝에 보이는 가위 아이콘을 누릅니다.


혹시 가위 아이콘이 안보이면 보기>도구막대 사용자화 메뉴를 클릭해서 가위 아이콘을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이제 가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특정 영역을 대쉬보드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필요한 결과 부분만 찍어서 상단의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대시보드에 멋~지게 추가가 됩니다.
저는 대시보드 단축키가 마우스 휠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일하다 수시로 휠버튼 눌러주면 새로 갱신된 검색결과를 바로 확인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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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파일은 '알집'이 아니랍니다.

Infomation/Computer 2010.01.26 18:53
요즘 종종 주변에서 .zip 파일을 '알집'파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나 가장 많이들 쓰는 zip파일 유틸리티가 알집이기 때문일까요.

그럼 빵집을 쓰는 사람들은 .zip파일을 빵집이라고 부르는가요..ㅎ.ㅎ;

무튼. .zip 파일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갑시다.

ZIP (파일 포맷)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Zip에서 넘어옴)
Broom icon.svg 이 문서는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합니다. 이 문서를 정리해 주세요.
Disambig.svg 이 문서는 압축 형식에 관한 것입니다. 이동식 저장매체에 대해서는 집 드라이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ZIP
Torchlight zip.png
확장자.zip
MIME 종류application/zip
개발필 카츠
파일 포맷 종류파일 압축

ZIP 파일 형식이란 데이터를 압축, 보관하기 위한 파일형식이다. ZIP 파일은 하나 혹은 여러개의 파일들을 그 크기를 줄여 압축하고 하나로 묶어 저장한다. ZIP 파일 형식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압축 알고리즘의 사용이 가능하나, 2009년 현재 Deflate 알고리즘만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 지고, 지원되어 지는 압축 압축알고리즘이다.

파일 형식은 1989년 Phil Katz가 PKZIP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으로, Thom Henderson의 ARC 파일 압축 형식을 발전시킨 것이다. 현재도 PKZIP 형식은 PKZIP뿐만 아닌 다른 많은 유틸리티 소프트웨어에서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1998년도 부터 "압축폴더"라는 이름으로 운영체제에 포함 시켜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사는 맥 오에스 텐 10.3버전 부터 지원하고 있다.

ZIP 파일은 일반적으로 그 파일의 확장자로 ".zip" 혹은 ".ZIP"으로 사용하고, MIME 형식으로는 application/zip으로 표시하여 사용한다. 또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에서 파일 저장형식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그럴 경우 일반적으로 그 파일의 확장자가 다른 형태로 저장된다. 예를 들어, 자바의 경우 .jar 로,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애드온의 경우 .xpi로, 이드 소프트웨어사의 .pk3/.pk4 파일이 그러하며, 윈앰프나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의 스킨 파일들과 오픈오피스의 오픈도큐먼트 파일인 .odt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pen XML 파일형식인 .docx도 그러하다.

목차

 [숨기기]

발전사 [편집]

태동기 [편집]

1980년대 중반 Thom Henderson이 운영하던 작은 회사인 System Enhancement Associates사는 ARC라는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이 프로그램은 SEA사가 개발한 ARC 파일 형식으로 대상 파일을 압축하거나, 해당 형식의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는 기능을 가진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며, 소스파일을 포함하여 셰어웨어 형태로 배포되었다. 이 파일 형식은 곧 사실상의 표준이 되었다. Phil Kats는 PKXARC라는 이름으로 IBM호환기종(IBM Intel DOS 플랫폼)에서 운영되는 ARC와 호환가능한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이 프로그램은 8088 어셈블리어로 최적화되어 다양한 플렛폼에 적용하기 위해 C언어로 작성된 ARC보다 상당히 빠른 수행성능을 나타냈다.

ZIP이란 이름은 Katz의 친구 Robert Mahoney에 의하여 제안되었다. 이는 그당시 ARC 및 다른 파일 형식보다 빠른 제품을 만드는 것을 기원하며 작명한 것이다.

같이 보기 [편집]

-출처 : 한국 위키피디아 ( http://ko.wikipedia.org/wiki/Zip )

네. 그렇습니다. zip파일은 압축파일 표멧의 한 형태입니다.

앞으로 .zip파일을 알집 이라고 부르지 마시고 집 파일, 또는 압축파일 이라고 부르세요.

이러는 도중 어쩌다 대통령 기록관에 들르게 되었는데요.


공지사항에 쓰인 첨부파일의 파일 아이콘이 알집의 아이콘이더군요.

공정해야할 정부기관에서 이스트소프트사의 알집을 홍보해주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알수는 없지만 아마도 이스트소프트의 허락을 받고서 저 아이콘을 사용하지는 않았으리란 지독히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알집으로 시작해서 대통령 기록관까지 왔네요.ㅎ.ㅎ;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요.

아무튼, 여러분~ zip 파일의 이름이 '알집'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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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크롬 폰트 변경! change chrome's font.

Infomation 2010.01.08 13:19
맥용 크롬의 기본 폰트 설정이 매우 구리게 되어있다. 
이것때문에 눈까지 아플 지경이어서 어떻게 폰트를 바꿀찌 찾아보니
직접 Perferences 파일을 수정하는 수 밖엔 없다.

참고한 블로그..
http://macslog.com/post/262827426/google-chrome-for-mac
http://emps.l-c-n.com/notebook/chrome-minimum-font-size


~/Library/Application Support/Google/Chrome/Default/Preferences
위 경로로 접근한다. 만약 한글 OSX(맥)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홈디렉토리/라이브러리/Application Support/Google/Chrome/Default/Preferences
한글맥에서는 Library 폴더를 한글로 번역해서 보여준다... 왜 그런 바보짓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오히려 사용자들이 더 헷갈리는데;;

위 파일을 열어서
"webkit": {
      "webprefs": {
         "default_fixed_font_size": 13,
         "default_font_size": 16,
         "fixed_font_family": "Menlo",
         "minimum_font_size": 12,
         "minimum_logical_font_size": 12,
         "sansserif_font_family": "Helvetica Neue",
         "serif_font_family": "Times",
         "standard_font_is_serif": false
      }
   }

제일 밑에 부분에 위 코드를 복사해 넣으면 된다.
만약에 webkit 이라는 항목이 없으면 앞부분에 콤마(,)를 넣어 주는것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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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에서 제일 많이 카피된 문구는?? - Tynt

Infomation/Computer 2009.05.15 23:18
PV/UV, 유입경로등을 체크하는 분석 사이트는 많이 있다.
그리고 티스토리등의 블로그 자체 기능으로도 어느정도는 분석해주기도 한다.
그런데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복사된 문구가 뭔지 통계를 내어주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바로 Tynt(http://www.tynt.com)라는 사이트이다.

역시 해외사이트 답게 가입도 간단하다.
자신의 사이트 주소(suya55.tistory.com)을 Domain에 기입하고, e-mail, password를 넣으면 가입 끝~

다음 화면으로는 주소에 맞는 스크립트가 발급이되는데 해당 스크립트를 사이트에 삽입하고 테스트를 진행해 주면 된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다음 한번 방분해보자~
자~ 나의 블로그에서는 svn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카피된 것을 알 수 있다.
워낙 일일 방문자 수가 미미한 탓에 통계적인 의미가 없지만..
뭔가 사이트에서 통계분석의 도구중 하나로 사용할 수 있으리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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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군더더기 없이 편리한 사이트들

Infomation 2009.01.06 12:58
원본 : http://www.nirvanana.com/129

프리덤
  http://freedom.laziel.com/
네이버, 이글루스 블로그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디 향후 순차적으로 대상을 늘려나갈 예정이라는군요. 블로그 이사할 때 유용한 곳이구만요.

365CH   http://365ch.com/step2.html?cid=78
가입 따위도 필요 없이 누구든지 자료실로 게시판을 운영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트래픽이나 외부링크는 제한이 전혀 없고 파일 하나당 10M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단 ZIP 파일로 올려야 합니다.

테라메일   http://www.teramail.com/cgi-bin/index.cgi
시원시원한 속도와 오로지 메일만 볼 수 있는 깔끔한 화면으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용량도 1기가나 되고 SMTP/IMAP 지원 (아웃룩, 썬더버드 등 지원),  POP3/IMAP방식의 외부메일 가져오기 지원 등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도 좋긴 한디 느려서리.

카툰 다간다    http://cartoon.daganda.com
신문이나 포털 연재만화 보기에 최적.

TV 가이드   http://www.epg.co.kr/new/tvguide/tvguide.php
공중파에서 케이블까지 모든 방송 시간표가 한자리에.

온라인 문법/철자 검사기  http://164.125.36.47/urimal-spellcheck.html
결코, 쉽지만은 않은 국어를 배우기 좋은 곳. 글 작성하기 직전에 한 번 눌러보세유~

포스트코리아   http://www.postkorea.co.kr/main.asp
외국에서 우편물 받을 때 주소를 어찌 써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있습죠. 영문으로 주소를 쓸 때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Last.fm   http://www.lastfm.co.kr/
얼마 전에 한국어 사이트도 문을 열었더군요.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을 웹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출력해주고 어떤 음악을 들었는지 통계까지 내어줍니다. 또한, 취향이 비슷한 음악을 듣는 사람들과 연결해주고 음악까지 들려줍니다. 여기서 노는 재미도 솔솔 하더만요.
http://blog.naver.com/svicious/140033970792 여기 가 보시면 어떤 곳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KeepVid   http://keepvid.com
youtube, google, ifilm, bolt 등 외국 플래시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Bugmenot   http://www.bugmenot.com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외국의 웬만한 유명사이트는 이곳에서 아이디와 비번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가입을 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 줘서 매우 유용하더군요.
우리나라 같이 무지막지하게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곳에선 이런 서비스 나오기는 어렵겠죠.

TinyUrl   http://tinyurl.com/
TinyUrl 스샷
위와 같이 살벌하게 긴 주소라도 한방에 깔끔하게 줄여줍니다. 게시판 등에 긴 주소를 올릴 때 난감한 경우가 생기는디 이럴 때 좋더만요.


<파일 링크 사이트>
imageshack   http://www.imageshack.us
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없이 이미지를 올려서 링크를 따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미지 링크를 걸 때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Mediafire   http://www.mediafire.com
용량, 트래픽, 기간 등 현재까진 그 어떤 제한도 없이 파일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공유하는 것은 엠파스나 다음 등에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고 기간 없이 공유할 땐 여기가 좋구만요.


끝으로 심심할 땐 이미지 패러디나 http://imageparody.com




이외에 좋은 곳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제보 받은 곳>
알려주신 곳은 계속 추가해 넣겠습니다~

Slide  http://www.slide.com/
슬라이드쇼를 만들어 주고 공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주 멋지구만요! (사쿠님 제보)

나만의 지도 만들기  http://map.creation.net
네이버 맵과 구글맵으로 약도를 만들어 줍니다. 모임 공지 올릴 때 좋을 듯 싶구만요. (Arzel님 제보)

블로그 유틸  http://blogutil.net/
블로그나 홈피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네요. 유용하게 쓸 수 있겠구만요. (리안님 제보)

BBom
 http://bbom.org/
개인 홈피인디 움직이는 이미지 만들기와 여러장의 이미지를 한장으로 붙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구만요.  웹에서도 간단하게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니 좋구만요. (Dotty님 제보)

엑스차트 네트워크 http://www.xchart.net/
엑셀이 없어도 웹상에서 간단한 차트 만들고 다른 사람과 공유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플래시 그래프도 생성하고 괜찮구만요. (xchart.net님 제보)




2007/02/03 00:05 2007/02/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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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Sketch 3D 드로잉툴!

Infomation/Computer 2008.10.16 14:20

ILoveSketch from Seok-Hyung Bae on Vimeo.

우리나라 배형석님 외 캐나다 학생 2명이 만든 드로잉 툴이랍니다.

디자이너들이 너무나도 반길만한 물건이군요!

멋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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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PC 한번 써보세요.

Infomation/Computer 2008.10.06 17:55
다음 PC 한번 써보세요~

다음PC써봤어?

안써봤으면 말을 하덜 말어~~~

자자 모두함께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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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만들어준 다음 검색 바탕화면

Infomation 2008.07.24 17:50
다음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가 이제 마감된다.
이를 아쉬워한 유저가 손수 바탕화면을 제작해 주셨다.

정말 감동이다..ㅠㅠ
엄청난 노력이 들었을것 같은데...
저번에 아고라 바탕화면도 무지 이뻤는데...

정말 유저들의 다음사랑에 뿌듯함을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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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이것이 악재? 조선일보 너무하네요.

Infomation/News 2008.07.21 20:45
잇단 악재… 다음이 걱정되는 '다음'


뭐라해야할까.. 참.... 조선일보 넘하시네요.

이재웅 대표님은 쇠고기 파동이 일기도 한참전인 작년 9월부터 대표이사직을 사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라이코스 대표이사 사직은 6월 중순에 일어난 일인데 한달뒤에서야 '최근'이라고 하는건 너무너무 빠른 뉴스가 아닌가 모르겠네요.

17일 인터넷 조사기관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7월 둘째 주(7월7~13일) 다음 토론방 '아고라'의 주간 방문자 숫자가 294만979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주간보다 10% 가량 줄어든 것이며, 촛불 시위가 한창이었던 6월 첫째 주(6월 2~8일)에 비해서는 17%나 감소했다. 다음 사이트 전체의 방문자 숫자도 6월 둘째 주에 비해 50만명 가량 줄어들었다. 또 다른 인터넷조사기관 메트릭스도 7월 둘째 주 방문자가 그 전(前) 주간보다 13.9% 감소했다고 밝혔다.
아니 이건또 먼소린지요?ㅎㅎ 당연히 촛불집회 이슈가 사그라들고 있는 이싯점에 아고라의 폭발적인 방문자수도 줄어드는건 당연한것 아닐까요?
한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무한도전이 무한한 인기를 아직도 그 인기를 간직하는지 모르겠네요. 반복되는 이슈가 지속적으로 생기면 그에대한 관심도는 자연히 떨어지기 마련아닐까요?
그리고 말이죠. 아래 그래프를 보시죠. 저게 망해가고 있는 그래프일까요? 점점 상승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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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 디렉토리 검색. 다음 네이버 비교)

또한 매각설. 이게 이슈가 되던 시기는 3월이건만 참으로 빠른 뉴스 또 전해주시네요. 그리고 인용문인 '매각이 더 낫다'는 반응. 이건 누구의 반응입니까? 근거가 있으면 링크라도 달아두던지. 출처도 없는 저런 말은 어디서 끌어 온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시점이 다른 이슈들을 조각조각 모아서 (그 자세한 시기는 대충 '올해초' 정도로 얼버무려 버리면서)
그 모든 이슈가 이재웅 사장님의 사임과 김철균님의 청와대행 때문에 다음이 불안불안하다, 뭔가 안좋은 낌새가 있다 라는 늬앙스를 풍기게 만드는 저 조선일보의 허무맹랑한 논리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속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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