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4.0이 온다~!!! 발표 요약.

Infomation/Computer 2010.04.09 04:34
어느덧 새벽 3시군요...-_-;; 방금 미국에서 애플의 새로운 OS 발표가 끝났습니다. 자~~ 잡스형님께선 이번 발표에선 7가지 새로운 것(?)들을 들고왔습니다.

또 어떤 것들로 우리를 깜놀하게 만들어 주시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참고로 아래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w.engadget.com 임을 밝힙니다.)
일단, 아이패드가 단기간에 얼마나 잘팔렸는지에 대해서 자랑해주십니다.
네~ 오늘까지 45만대를 팔았다고 하네요.
멋지십니다!

그건 됐고, 가장중요한 iPhone OS 4에 대한 얘기를 살펴 보죠.
상당히 많은 자잘한 기능들이 추가됩니다.
문법체크, 플레이리스트 만들수도 있고, 5배 디지탈줌, 블루투스로 키보드도 연결할 수 있고, 
동영상 촬영시 탭으로 포커싱 가능하고, 생일 달력도 있고.........등등...
하지만 이런건 그냥 '잔기능'일뿐. 주요 기능은 7가지라고 하네요.

Multitasking,
folders, enhanced mail, iBooks, enterprise, Game Center, and iAd. (7가지라해서 무지개 빛으로 꾸며봤습니다;;) 1. Multitasking 드디어 멀티테스킹이 등장했습니다. 이제 탈옥할 이유가 없어지는건가요? 이렇게 멀티테스킹을 결국 지원할거면 미리 해주지 왜 여태 막았냐?? 여기에 대한 대답은 아마도 성능과 베터리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초기 아이폰을 쨘~하면서 내놓을때 베터리 이슈를 뺄수가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성능과 걸맞는 가격두요. 
근데 멀티테스킹을 지원하게 되면 베터리 지속 시간을 줄여서 발표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성능 또한 상당히 버벅될 것이기 때문에 일부러 하드웨어가 받쳐 줄때까지 막았던것 같습니다. 역시 뭐든 다 해주는게 좋은것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2. folders 폴더? 뭐냐구요?
말그대로 폴더입니다..- _-;
저도 공짜앱들을 즐겨 받는 편입니다.
그 결과....
아이폰의 앱이 10페이지를 넘어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안쓰는거 지우고, 또 지워도 왜이리 '언젠간 쓰겠지~'하는게 많은지;;;
그래서 폴더별로 정리해~ 라는 기능을 이제야 선보이네요... 고....고맙소..;;

3. enhanced mail

세번째는 메일에 관한겁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메일을 아주 자주 사용하는 층이 사무직에 거의 국한되어 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는 메일을 우리들이 SMS쓰듯이 그렇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아니, 오히려 SMS보다 메일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Mail 앱에 대해서 비중있게 개발을 한듯 합니다.


여러 계저의 메일을 한번에 몰아서 보기, 여러개의 Exchange accounts, 메세지 스레드 등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4. iBooks

와우~ iPad를 통해 선보였던 iBooks를 이제 iPhone에서도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따로 설명은 필요 없죠?

5. Enterprise

기업을 위한 배려도 있습니다.

향상된 데이터 보호, 무선 앱 배포, 익스체인지 계정, 새로운 VPN옵션 등등...

이제 사내에서만 사용하는 앱들도 등장할 수 있겠어요!

6. Game Center

소셜 게이밍 네트웍을 구축하였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게임에서 체용되고 있는 시스템을 그냥 가져가 써버리네요... 무자비합니다.

한창 열풍인 위룰(we rule)게임에도 plus 시스템이 있죠?

아마도 그와 거의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기껏 고생해서 소셜 네트웍 시스템을 만든 영세 업자들은 다 죽게 생겼네요;;;

Game Center에서는 친구를 초대하고, 대전을 붙을수 있고, 리더보드를 통해서 스코어를 관리하고, 각 게임마다 달성한 기록을 남길수 있네요.


7. iAd

사실. 앞서 발표된 6가지 것들은 이 iAd를 위한 무대였을 뿐입니다.

이번 애플의 발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iAd!

바로 광고 시스템입니다.

이제 애플이 직접 광고 호스트를 하겠다고 합니다.

광고를 수주하고, 각 앱들의 인벤토리를 통해서 노출 시키겠다고 합니다.

즉, 구글에게 카운트펀치를 날리는 격입니다.

잡스형님이 말씀하십니다.

"유저들은 하루 평균 30분을 앱을 사용하는데 사용합니다. 이중에서 3분마다 광고를 한번씩 내보낸다면,

하루에 한사람에게 10번의 광고를 노출시킬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약 10억번의 광고를 노출시킬수 있게 됩니다."

10 억 번. 10,000,000,000 번........

이젠 광고 판매 및 리포팅 등등 구글의 AdSense가 해주던 역할을 우리가 해줄테니.....

6:4로 하자! 라고 말합니다.

개발한다고 고생했으니 개발자가 6가져가고, 나머지 4는 애플이 먹겠답니다..-_ㅠ


이젠 아이폰을 판매해서 발생하는 수입보다 광고 판매로 인한 수입이 더 커질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하악.. 대박입니다.

이건 정말 거의 완벽한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일단 지역! 이건 두말할것도 없죠?

취향! 이사람이 어떤 게임을 좋아하는지, 이사람이 어떤 분야에 관심있는지, 이사람이 어떤 검색을 종종하는지...(이젠 멀티 테스킹이 되기때문에 백그라운드에 분석 툴만 돌리면 한사람의 모든 행동 분석이 가능해지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광고계에서 언제나 고민하는 딱! 알맞는 광고가 가능해집니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분류되면 그사람에게는 골프광고가 지속적으로 나가게 될겁니다. 게임도 골프게임들이 광고로 노출되겠죠? 그러면 CTR이 상당히 상승하게 될겁니다.

당연히 구매 기회도 상당히 높아질것이구요.

뭐. 당연히 초기에는 이런일들이 없겠지만 점점 row data를 애플이 쌓기 시작한다면 전혀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광고에 I like this! 라는 등등의 버튼을 위치하게 하여 주소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쉽사리 전하게 할수만 있다면 바이럴마케팅도 엄청난 효과를 거둘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정말 광고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것들이 가능하게 되어버렸습니다.

So....When???

이런것을 언제 경험할 수 있느냐구요?

개발자들은 지금 바로 가서 SDK를 받으면 테스트해볼수 있답니다!!! 후다닥!!


그리고 이번 여름!!!

이번 여름에 런칭한다고 합니다.


그럼 아이패드는요!?!?!?

가을이랍니다. :-)

많이 기다려지고, 많이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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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에서 원하는 장물 쉽게쉽게 확인하기.

Infomation/Computer 2010.03.11 18:46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SLRCLUB에서 장물을 확인하기 위해 매번 사이트를 새로 고침하는건 여간 귀찮고 힘든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좀 쉽게 자신이 원하는 장물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대쉬보드 기능을 사용하는겁니다.

키보드의 F4번키가 단축키죠? 대시보드를 활용한 검색법입니다.

일단 slrclub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근데 자동 로그인을 설정해 두셔야 합니다.
장터게시판이 로그인한 사람한테만 오픈이 되기 때문이죠.


위처럼 자동로그인 설정을 하시고 로그인~

다음은 사고싶은 물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나온상태에서 사파리에 오른쪽 끝에 보이는 가위 아이콘을 누릅니다.


혹시 가위 아이콘이 안보이면 보기>도구막대 사용자화 메뉴를 클릭해서 가위 아이콘을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이제 가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특정 영역을 대쉬보드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필요한 결과 부분만 찍어서 상단의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대시보드에 멋~지게 추가가 됩니다.
저는 대시보드 단축키가 마우스 휠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일하다 수시로 휠버튼 눌러주면 새로 갱신된 검색결과를 바로 확인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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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파일은 '알집'이 아니랍니다.

Infomation/Computer 2010.01.26 18:53
요즘 종종 주변에서 .zip 파일을 '알집'파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나 가장 많이들 쓰는 zip파일 유틸리티가 알집이기 때문일까요.

그럼 빵집을 쓰는 사람들은 .zip파일을 빵집이라고 부르는가요..ㅎ.ㅎ;

무튼. .zip 파일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갑시다.

ZIP (파일 포맷)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Zip에서 넘어옴)
Broom icon.svg 이 문서는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합니다. 이 문서를 정리해 주세요.
Disambig.svg 이 문서는 압축 형식에 관한 것입니다. 이동식 저장매체에 대해서는 집 드라이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ZIP
Torchlight zip.png
확장자.zip
MIME 종류application/zip
개발필 카츠
파일 포맷 종류파일 압축

ZIP 파일 형식이란 데이터를 압축, 보관하기 위한 파일형식이다. ZIP 파일은 하나 혹은 여러개의 파일들을 그 크기를 줄여 압축하고 하나로 묶어 저장한다. ZIP 파일 형식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압축 알고리즘의 사용이 가능하나, 2009년 현재 Deflate 알고리즘만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 지고, 지원되어 지는 압축 압축알고리즘이다.

파일 형식은 1989년 Phil Katz가 PKZIP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으로, Thom Henderson의 ARC 파일 압축 형식을 발전시킨 것이다. 현재도 PKZIP 형식은 PKZIP뿐만 아닌 다른 많은 유틸리티 소프트웨어에서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1998년도 부터 "압축폴더"라는 이름으로 운영체제에 포함 시켜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사는 맥 오에스 텐 10.3버전 부터 지원하고 있다.

ZIP 파일은 일반적으로 그 파일의 확장자로 ".zip" 혹은 ".ZIP"으로 사용하고, MIME 형식으로는 application/zip으로 표시하여 사용한다. 또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에서 파일 저장형식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그럴 경우 일반적으로 그 파일의 확장자가 다른 형태로 저장된다. 예를 들어, 자바의 경우 .jar 로,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애드온의 경우 .xpi로, 이드 소프트웨어사의 .pk3/.pk4 파일이 그러하며, 윈앰프나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의 스킨 파일들과 오픈오피스의 오픈도큐먼트 파일인 .odt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pen XML 파일형식인 .docx도 그러하다.

목차

 [숨기기]

발전사 [편집]

태동기 [편집]

1980년대 중반 Thom Henderson이 운영하던 작은 회사인 System Enhancement Associates사는 ARC라는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이 프로그램은 SEA사가 개발한 ARC 파일 형식으로 대상 파일을 압축하거나, 해당 형식의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는 기능을 가진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며, 소스파일을 포함하여 셰어웨어 형태로 배포되었다. 이 파일 형식은 곧 사실상의 표준이 되었다. Phil Kats는 PKXARC라는 이름으로 IBM호환기종(IBM Intel DOS 플랫폼)에서 운영되는 ARC와 호환가능한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이 프로그램은 8088 어셈블리어로 최적화되어 다양한 플렛폼에 적용하기 위해 C언어로 작성된 ARC보다 상당히 빠른 수행성능을 나타냈다.

ZIP이란 이름은 Katz의 친구 Robert Mahoney에 의하여 제안되었다. 이는 그당시 ARC 및 다른 파일 형식보다 빠른 제품을 만드는 것을 기원하며 작명한 것이다.

같이 보기 [편집]

-출처 : 한국 위키피디아 ( http://ko.wikipedia.org/wiki/Zip )

네. 그렇습니다. zip파일은 압축파일 표멧의 한 형태입니다.

앞으로 .zip파일을 알집 이라고 부르지 마시고 집 파일, 또는 압축파일 이라고 부르세요.

이러는 도중 어쩌다 대통령 기록관에 들르게 되었는데요.


공지사항에 쓰인 첨부파일의 파일 아이콘이 알집의 아이콘이더군요.

공정해야할 정부기관에서 이스트소프트사의 알집을 홍보해주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알수는 없지만 아마도 이스트소프트의 허락을 받고서 저 아이콘을 사용하지는 않았으리란 지독히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알집으로 시작해서 대통령 기록관까지 왔네요.ㅎ.ㅎ;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요.

아무튼, 여러분~ zip 파일의 이름이 '알집'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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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에서 제일 많이 카피된 문구는?? - Tynt

Infomation/Computer 2009.05.15 23:18
PV/UV, 유입경로등을 체크하는 분석 사이트는 많이 있다.
그리고 티스토리등의 블로그 자체 기능으로도 어느정도는 분석해주기도 한다.
그런데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복사된 문구가 뭔지 통계를 내어주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바로 Tynt(http://www.tynt.com)라는 사이트이다.

역시 해외사이트 답게 가입도 간단하다.
자신의 사이트 주소(suya55.tistory.com)을 Domain에 기입하고, e-mail, password를 넣으면 가입 끝~

다음 화면으로는 주소에 맞는 스크립트가 발급이되는데 해당 스크립트를 사이트에 삽입하고 테스트를 진행해 주면 된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다음 한번 방분해보자~
자~ 나의 블로그에서는 svn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카피된 것을 알 수 있다.
워낙 일일 방문자 수가 미미한 탓에 통계적인 의미가 없지만..
뭔가 사이트에서 통계분석의 도구중 하나로 사용할 수 있으리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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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Sketch 3D 드로잉툴!

Infomation/Computer 2008.10.16 14:20

ILoveSketch from Seok-Hyung Bae on Vimeo.

우리나라 배형석님 외 캐나다 학생 2명이 만든 드로잉 툴이랍니다.

디자이너들이 너무나도 반길만한 물건이군요!

멋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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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PC 한번 써보세요.

Infomation/Computer 2008.10.06 17:55
다음 PC 한번 써보세요~

다음PC써봤어?

안써봤으면 말을 하덜 말어~~~

자자 모두함께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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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타이틀 바에 마음데로 링크 걸기~

Infomation/Computer 2008.03.30 22:37
안녕하세요. ㅇㄷㅇ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ㅇㄷㅇ님의 질문 >>
안녕하세요 태그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대요 타이틀바에 사진을 집어넣고 그 타이틀 바를
누르면 링크가 연결되게(보통 블로그 메인)하려면 어떤 태그를 수정해야되나요?
style.css에서 title에 넣은 사진 파일이름은 찾았는데
이걸 어떻게 수정해야 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네... 질문의 요지는 타이틀에 자신만의 링크를 어떻게 걸 수 있느냐... 라는 것이군요.

일단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가셔서

스킨 > HTML/CSS 편집  메뉴로 들어가시면 수없이 많은 코드들이 쫘~악 펼쳐집니다.

커서를 skin.html 창에 두시고 Ctrl + F 를 눌러서 header 를 검색해보시면

  <!-- @@ container contents start @@ -->
    <div id="header">
      <!-- @@ header Start @@ -->
      <h1><a href="[##_blog_link_##]">[##_title_##]</a></h1>
   <div id="blogSet">
    
    <a href="[##_blog_link_##]owner/entry"  class="admin"><span>Admin</span></a>
  <a href="[##_blog_link_##]owner/entry/post"  class="post"><span>Posting</span></a></div>


위와 같은 코드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부분의 style.css의 #header의 속성이 먹히는 영역인데요.

<!-- @@ container contents start @@ -->
<div id="header" onclick="window.location.href='http://suya55.tistory.com'">
      <!-- @@ header Start @@ -->
      <h1><a href="[##_blog_link_##]">[##_title_##]</a></h1>
   <div id="blogSet">
    
    <a href="[##_blog_link_##]owner/entry"  class="admin"><span>Admin</span></a>
  <a href="[##_blog_link_##]owner/entry/post"  class="post"><span>Posting</span></a></div>

위 코드처럼 붉은 글씨만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물론 주소는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셔야 하겠죠?^^
" " 사이에 들어있는 ' ' 표시 빼먹지 마시고 쌍으로 잘 넣어주시구요.

일단 저 코드만 수정해줘도 타이틀 그림을 누르시면 원하시는 주소로 이동은 하는데 마우스 포인터가 손가락이 아닐겁니다.

마치 링크를 걸어준 착각을 일으키기 위해서 스타일 시트도 좀 바꿔주도록 하지요.^^

이번엔 style.css 텍스트 박스 안에 커서를 위치하시구요, Ctrl + F 로 header 를 찾으면

#header    {padding-top:230px; background:url("images/topimg.gif") 13px 20px no-repeat; }

위와 같은 코드를 찾을수 있습니다. 물론 안에 내용은 각 각 스킨에 따라서 다릅니다.

#header    {padding-top:230px; background:url("images/topimg.gif") 13px 20px no-repeat; cursor : pointer; }

제일 마지막 부분에 cursor : pointer; 이 코드만 추가해 주시면 마우스 포인터가 손가락 모양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쉽죠?? 이왕 이렇게 알려드리는김에 제 블로그에도 적용해 보았답니다.^^

혹시나 스킨을 수정하시다가 또 궁금한점이 생기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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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surface 서비스

Infomation/Computer 2008.03.14 15:15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오던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억하십니까?

Minorityreport모든 컴퓨팅이 손가락으로 이루어지던.

점점 그 세상이 현실로 다가 오고있습니다.

작년(2007년) 겨울 청계천에 갔더니 surface의 일부분을 사용한 디스플레이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청계천 사진/동영상을 찍어서 사이트에 올리면 그 사진/동영상들을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에서 물이 흘러가듯이 흘러가게 표현을 했었지요.

그 흘러가는 사진을 잡아서 모서리를 잡고 늘리면 확대해서 볼 수 있고, 돌리고, 던지고, 바로 플레이하고, 재미있게 체험을 했었는데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MS의 surface를 사용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일단 한번 보시죠~!

 

이제 몇년 안남았다고 해도 되겠죠??

근데 좀...비싸겠다..^^;;;

관련기사 : http://www.betanews.net/article/375345

----------- 추가 1 -----------
이 디스플레이는 제프한씨가 먼저 개발했다네요. 관련기사와 동영상 추가 합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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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업한 레몬펜~ 조쿠나아~

Infomation/Computer 2008.03.12 01:04
얼마전 아주아주 반가운 메일 한통이 도착했다.

바로 레몬펜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다. (http://blog.lemonpen.com/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 바로 아래 레몬펜에 관한 포스팅을 한것이 주된 원인인것 같다. 아무튼. 쿠션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거..^^;;;
레몬펜 - 멋진 서비스 하지만 아쉬운것.


그리고 오늘 올블록을 돌아다니는데... 아니 이게 먼소린가? 레몬펜이 달라졌다고??
http://blog.lemonpen.com/32

그래서 관련 포스트(http://raspuna.lovlog.net/3175677)를 찾아가 보니까...
정말...정말 달라졌다!!!

레몬펜 공지 페이지에 가시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레몬펜의 공지에 있는 그림을 활용하여 나도 같이 공지를 해보겠다.ㅋ

1. 아니!? 쪽지에 있던 번호가 사라졌어!? 그리고 투명해졌군! 그리고 이젠 손꾸락을 올려야만 영역이 보이네!?



그렇다. 이젠 쪽지에 손꾸락을 가져가야지만 레몬펜으로 그은 영역을 볼 수있다.
이로서 완전 낙서판 같았던 레몬펜 블로그의 공식 페이지들이 원래 얼굴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

But. 뭔가 허전하다. 그리고 쫌 불편하다. 왜냐고? 칠해진 영역을 보기 위해선 저 쪼꼬만 쪽지 위에 손가락을 올려야 하니까. 수전증이 있고, 모니터 해상도를 이빠이 올린 사람들은 "이 쪽지가 하고자 하는 말이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라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부르르 떨리는 손목을 부여잡고 저 쪼꾸만 영역에 손꾸락을 가져가야 한다. 정.확.히. 물론 좀 표현이 오바되긴 했다..^^ 하지만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들로서, 이런 작은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 수야의 허접 제안 : 꼭 쪽지 위가 아니더라도 형광펜이 칠해진 문장 위에만 손가락이 올라가면 그 문장의 쪽지와 색상이 표시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 그렇게 하기 시른 사람도 있을것이다. 이건 옵션으로 두자.
근데, 나 또한 웹을 개발하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 될 성 십다..-_-a

그리고, 라쥬나님께서 말씀하셨듯 풍선안의 댓글 갯수를 알려주던 숫자는 어떨땐 필요할 것 같다. 근데 이에 대해서 exonline님(레몬펜 담당자분)께서 요로코롬 대답해 주셨다

2. 내 쪽지만 펼쳐서 볼 수 있다~!

정신없이 주구난방으로 펼쳐지던 쪽지들은 이제 그만~
내 쪽지만 쏙쏙들이 찾아서 볼 수 있다!!



But. 내가 댓글을 남긴 쪽지는 볼 수 없다!! -_-;;;
내가 남긴 쪽지에 또 누가 댓글에 댓글을 달았을까...라고 생각해본다면....
내가 댓글을 남긴 쪽지도 같이 펼쳐져야 할 것 같다!

3. 레몬펜 커멘더 센터가 심플해졌으~



Just... 꼭 X표를 눌러야 숨는게 아니라 머릿부분...레몬펜 왼쪽 =< 요렇게 생긴부분을 콕~ 눌렀을때도 숨으면 잼날거 같다. 글구 스무스~한걸 좋아라 하는 사람을 위해 유령처럼 스르르~ 나타나고 스르르~ 들어가는건 어떨까? 슬라이딩효과~ 원츄~b (쓸데없이 코드만 늘어나는가.ㅡ.ㅡ??? 안그래도 속도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데..ㅎ.ㅎ;)

4. 과유 불급이라~

이젠 쪽지 적당히 붙이라고 공개 쪽지 갯수 제한도 둘 수 있다.ㅋ




5. 세상은 스피드 시대~~!!

마지막으로 느리다는 의견에 대해서 조만간 속도 개선이 이루어 진다네요. 거기다가!! 제가 적은 블로그를 링크까지 시켜주시는 영광을!!+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캄솨합니다~~>.<



자~ 이제 레몬펜이 변한 모습을 보셨으니. 딴지도 좀 걸어야 겠죠.^^?
이번 딴지의 컨셉은 try~catch~finally 입니다.ㅋㅋ 이게 뭐냐구요?? 이건 개발자들만의 비~밀~
궁금하면 개발자한테 물어보세요~^0^*
자자~딴지 들어갑니돠~ㅋ

1. 중복마킹이 된다고 좋아라 하면서 마구마구 했더니...이상하다 쪽지가~!!

try{

앞전에 중복마킹에 대한 문제를 얘기 했었다.
여기에 대해서 공지사항에는 말하지 않았지만 해보니까...된다!
중복 마킹이 된다. 남이 쓴 레몬펜 영역 위에 또 내가 쓸 수 있다!

}catch(DobuleException de){

불완전 하다. 어떨된 형광펜이 뜨고, 어떨땐 안뜬다. 그리고 첨에 그어진 영역의 시작지점부터는 절대 그을 수가 없다.
그리고 링크 위에선 중복마킹 불가하다...-_-;

}finally{

 심각한 문제를 발견했다. 중복마킹을 시도한 이후, 한두번 다시 그 페이지를 로딩했을때,
아래와 같은 사태가!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중복마킹 된다고 좋아한게 무슨 죄라고..ㅠ.ㅠ;; 이렇게까지....
내가 쓴글이 자꾸만 자동 복사되서 새글로 적히고 있다... 이게 왠일이니!~~
어서 이 버그 고쳐주삼.ㅠ.ㅠ;

}

2. 으.... 도움말이 눈을 가려...>.<

try{

쪽지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풍선 도움말로 ***님의 공개 쪽지 라고 팁이 나옵니다.

}catch(BlindException be){

이것을 펼치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안습이네요... 캡쳐한 쪽지마져 버그에 당했습니다.ㅠㅠ;;)
아무튼. 풍선 도움말이 쪽지의 내용을 가립니다. 물론, 마우스를 옮기면 사라집니다.
But. 그 전까지는 자꾸만 첫 마디부터 가려 버린다는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3. 나도...나도 할말이 많다규~ 태그의 절규.

try{

레몬펜에는 태그 기능도 있지요. 쉼표(,)뿐만 아니라 공백도 특수문자도 알아서 처리해서 태그를 분리해 준답니다.^^ (미투에서 쓰는 방식을 따온건가봐요.) 그래서 태깅도 미투에서 하듯이 그냥 말로 해버리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catch(CuttingException ce){

그러나... 안타깝게도 태그는...짤려버립니다.. 아래와 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그 부분을 보시면... 태그를 [뭔가 버그가 있는거 같아요 꼭 찾아 주세요] 라고 적었는데...태그는 짤려 버렷어.ㅠ.ㅠ;;; 아...서러워라...;;;

}


이상... 졸음이 제 눈을 뒤집은 야심한 시각에 허접한 생각을 마구마구 늘어놔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유저에게 사랑받는 레몬펜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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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 - 멋진 서비스 하지만 아쉬운것.

Infomation/Computer 2008.01.30 22:27
레몬펜이라는 서비스를 처음 베타 테스트 할때부터 보아왔다.

몇몇 소식에 빠른 블로거들이 오른쪽 아래 귓퉁이에 노란색 형광팬을 달고 있는게 신기해서 어떻게 쓸 수 있냐고 자꾸 물어보던 기억이 난다.

이젠 정식 오픈을 하였고, 처음 봤을 그 모습보단 훨씬 많이 개선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레몬펜을 쓰면서 아직 여러가지 불편한점들이 남아 있어서 이렇게 끄적여본다. 그리고 레몬펜 쿠션 한번 받아보려고..ㅠ.ㅠ;;
레몬펜 친구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세요./n 상품권과 레몬펜 쿠션을 선물로 드립니다.

사실은 지인이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레몬펜 기능을 넣고자 하는데 레몬펜의 사용소감을 한번 말해보라고 해서 하나둘 말하다 보니까 내용이 꽤나 나와서. 그것을 정리하는 포스팅 이기도 하다.

1. 만약에 블로거가 복사 금지 플러그인을 사용중인경우(마우스로 쭉~ 긁기가 안되는경우) 레몬펜을 사용할 수 없다.

- 레몬펜의 답변 :

위쯔~

2007-11-24 17:24:37

예 말씀하신 부분의 대한 정책은 논의된 적은 있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이트 설치형과 브라우져 설치형에 따라 다른 정책이 나올 수도 있구요 :)

ps. 제가 회의를 싫어해서 안들어가는 편인데 혹시 결정된 정책이 있다면 아랫분이(...)

rainygirl

2007-12-05 15:09:31

사이트에 설치하는 레몬펜의 경우, 사이트에 설치하시는 분께서 제한을 풀면 형광펜 긋기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스몽키나, IE TOY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사실 풀리기도 합니다

2. 불안정성 & 속도문제. 일부 상황에 대해서(네트워크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렉이걸리거나) 레몬펜이 로딩 되지 않는다. 또는 무지무지 늦게 뜬다. 이로 인해서 블로그에 window.onload 또는 body.onload 이벤트를 이용해서 뭔가 해야 한다면 onload이벤트를 보기전에 사용자가 그 블로그를 떠나 버릴수가 있다. 이미 나의 블로그 같은 경우도 한 페이지가 완전히 다 뜰때까지 약 2초~3초의 시간이 걸린다.(물론 내가 넘 잡다한 기능을 많이 넣어서 느린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 레몬펜도 여기에 한 몫하고 있다는 것이다)
 
 - 여기에 대한 레몬펜의 시원한 답변은 검색으로 찾지 못했다.

3. 레몬펜으로 적은 메모에 대해서는 업데이트 관리가 안된다. 새로운 레몬펜~ 이라는게 없기에 예전 포스트에 누군가가 메모를 남겨 놓고 가면 쥔장은 일부로 그 페이지를 다시 보지 않는이상 새로운 메모가 남겨졌는지 알 수 없다. 이를 악용하면 유명한 포스트에다가 광고 메모를 맘것 남겨버릴수가 있다. 아! 물론 레몬펜 서비스로가서 나에게 새로달린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거기로 가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것. 나의 블로그에서만 확인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없다는것.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적은것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 이 말은 곧 타인이 과거의 내 블로그 어떤 포스터에 레몬펜을 사용하여 마구마구 도배를 해놓으면 내가 그 포스트를 다시 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는것!


- 레몬펜의 답변 :

Kay
2008-01-03 00:28:16

네. 케이입니다. 자주 뵙네요 ㅎㅎ

남용 방지/처리는 사실 제일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직까지는 '제발 남용이 문제될 만큼 히트치기' 모드랄까요 ㅎㅎ. 물론, 방안이나 정책방향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큰 방향은 서비스에 남용을 예방할 수 있는 장치 (이를테면 미투는 남용이 왜 없을까를 많이 분석했습니다.) 와, 위키방식을 통한 자체 정화(?) 로 큰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우선은 사이트 소유자에게 공개 철회 기능을 부여하려고 합니다.

4. 댓글/트랙백에 대한 레몬펜의 경우, 댓글/트랙백 기본 설정이 펼침이 아니라 숨김으로 되어 있을경우, 레몬펜의 메모가 표시되지 않는다.

- 레몬펜의 답변 :

2008-01-24 00:29:56

동적으로 출력되는 텍스트는 처리가 좀 복잡해서 궁리중이랍니다.

일단, 한번 붙인 하이라이트 쪽지는 그 페이지에 있는 것을 보장하는 장치를 먼저 제공하겠습니다.


5. 중복 마킹이 불가능 하다.

예제 펼치기


내가 속한 부서가 광고영업쪽 이다보니 요즘 여기저기 광고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꼈다. 인터넷 사업에서 광고는 가장 큰 밥줄이니까...

어찌보면 이 레몬펜 서비스도 스냅샷 플러그인과도 비슷한 형식의 서비스니까 메모장 하단에 메모의 텍스트를 분석하여 타겟 광고를 노출시키면 그 또한 상당한 돈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오픈마루는 그런 이익보다는 정말 즐거워서 개발을 하는, 돈벌이보단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드는것에 즐거움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것이라 생각된다.ㅋ

--- 추가 1.
참. 추가로 이런기능도 있었음 좋겠다!!

남이 남긴 메모에 레몬펜으로 또 레몬펜을 남길수 있게 했음 좋겠다. 만약에 메모가 긴~~경우 그 메모 중간중간에 밑줄 긎고 싶은 것들이 또 있을것인데, 그 메모에 또 밑줄을 그을 수 있다면~ 얼마나 잼날까?? 아님 더 어지러울까?ㅋㅋ@_@


--- 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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