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하오 그대 숭례문.



 세월 속에

거센 풍파 속에

일제의 거친 탑압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너의 모습

인재로 인해 장엄한 그대의 모습 잃어버렸구나.

조금만 참아다오. 조금만..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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