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다는 것은 무엇이냐?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08.10.20 01:40

바람의 화원이 재미있다는 말에 오늘 줄줄이 받아서 계속 봤다.
으... 역시 박신양이 연기하는 드라마는 다 재미가 있어. 으하하하하~
게다가 문근영까지!ㅋ

근데 문근영 진짜 작다...;; 성인이 되었다지만 그래도 애 같아.;; (문근영씨 미안..;;)

오늘 본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그린다는 것은 무엇이냐?

그리움이 그림을 낳기도 하고,
혹은 그림이 그리움을 낳기도 하지 않는지요.
아... 정답이다. 정답.

그리움이 그림을 낳는다.
그리움이 있기 때문에 그리는 것이고 그림을 보면서 또 그리워 할 수 있는 것이지.

나는 그릴수는 없으나, 찍을수 있으니 이제 내 블로그 명은
사진이란 그리움이다.
이것으로 변경했다...흐흐흣

근데 이거 이름을 넘 쉽게 바꾸면 줏대 없어지는거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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