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의 창가


SP-3000

Nikon FM2 + 50mm + 후지 수페리아 100



비가 와도 구경만 해야하는 심정.
니들도 밖에서 내리는 비를 맞고 싶을텐데.
그래도 고마워

달콤한 빗방울을 포기하고 우리 옆에 있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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