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 Style] 손에 쥐다.

드디어 E-P1을 손에 넣었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묵직!

두번째는..
역시 똑딱이군..ㅋ 좀...비싼...;;

그리고.. 셔터음... 틱깍~

그래도 이젠 마음껏 사진을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렇게 사무실에서 테스트 샷을 팡팡~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80sec | F/2.8 | 17.0mm | ISO-400

이젠 시들시들해져 가는 시금치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640

내 업무용 마우스... 마이티 마우스. 몇번이나 버렸다가 쓰다가.. 그런다.. 불편한건 확실한데.. 버릴수가 없다.-_-;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640

여태 일리에선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로니나 시리즈.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1000

그 옆에 진열된 페리에.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1000

우리 회사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좀 된다.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320

난 이사진이 참 좋은데 당사자 께서는 싫다고 하신다.ㅠㅠ;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320


오늘 가장 크게 느낀 Pen의 장점은...
사진 크기가 여러종류!!ㅎ

기본 4:3 비율과, 필카 비율인 3:2, 그리고 6:6 정사각형, 마지막으로 파노라마로 찍으라고 16:9도 지원한다.

앞으로 일상을 맘껏 기록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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