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Audition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10.01.17 19:56




멋모르고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던 그 시절.

그 땐 두려움이 없었다.

거칠게 없었다.

그냥 내가 가진 꿈을 향해 달릴 뿐이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 즐거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있었으니까.

윤하는 나보다도 더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났다.

그리고 그 꿈을 이뤘다. 아니. 이뤄간다.

그녀 세상의 거친 바람을 뚫고 꼭 처음 느낌처럼 달리길.

그리고, 나도 세상의 바람에 휘둘리지 말고 초심으로.

처음처럼 다시 꿈을 향해 달려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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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tin case

Entertainment/Music 2008.11.26 20:28

by 루사이트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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