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용평

EZ Controller

ㅋ 등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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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어설픈 패션하곤..ㅠㅠ;; 올해는 상의를 살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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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부상 당할 수가 없다.ㅋ 너무 방비가 철저하심.ㅎ

EZ 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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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첨 뵈었지만 방가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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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정상이었던가.-_-?



Lomo LC-A


용평에... 엄청 비가 내렸던 그 다음날..
엄청 눈이 내렸다. 덕분에 계획보다 더 많이 놀았지만.ㅋㅋ
로모는 뭔가 느낌이 있어. 좋아 좋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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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녕 제주도

삐삐삐삐~
삐삐삐삐~

알람 소리를 들으며 눈을 뜨고 텐트를 여니까 아직은 어두운 해변이 바로 보였다.
엎드려서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셋이서 나란히 엎드려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는데...

해가 안뜬다.-_-;;
날은 밝았는데 해가 안보여!!

이게 뭐니??

한참을 더 기다리니 해가.... 해가....
해안선에선 한참이나 위쪽에서 구름을 비집고서 얼굴을 내밀었다....-ㅅ-;;

젠장... 저녀석은 당췌..ㅠㅠ;

이런 모습보다 좀더 가려 졌었다..;; (출처 : http://blog.daum.net/hjads/7385246?srchid=IIMrc7CQ00)

우리의 일출보기는 그렇게 실패로 돌아가고 밥을 해먹고 이제 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을 시작하기 위해 일어났다.

다시 본토로 배를 타고서 돌아갔다.
가다보니 도로 옆에 용천수 탕이 또 나왔다.ㅎ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더 풍덩~해주고

제주 시내를 지나 다시 여객 터미널에 도착했다.
우린 왠지 다시 첫날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우린 첫날 컨셉으로 다시 사진을 찍어서 추억으로 남겼다.
(사진이 뭐 완전 엉망이다. 왜냐면 인화된 사진을 꽤 오래전에 스캔떠 놓은거라... 저시절 스캐너치곤 저정돈 잘 나온거라고.ㅠㅠ)

언제 한번 다시 제주도를 돌아볼까?
한번쯤 다시 해보고 싶은 제주도 하이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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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5.0 | 28.0mm | ISO-640

나 하나의 기억이 모여

추억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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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추억

여행기/유럽 한바퀴 2008.05.20 10:43

(클릭해서 보는 센스)

....."피렌체에 있는 두오모 대성당은 연인들의 성지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서른번째 생일날 나와 함께 거기 가줄 거지?".....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고난 후
꼭 피렌체에 가볼 것이란 결심을 했더랬다
그리고 3년후 난, 바로 이 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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