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o's Picture

필름 한통 현상하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DSLR을 장만하면서 부터 필카랑은 점점 사이가 멀어졌으니 말이다.
그래서 결국 31통 다 채우지 못하고 그냥 맡겼다.ㅎ
오랜만에 보는 로모느낌 참 좋다..

근데... 나의 로모가...어딜갔지.ㅠㅠ?
로모가 사라졌어요~ 누가 들고갔지..ㅠㅠ;


QSS
어느 봄날. 친구를 만나러 갔던 종로3가. 프리머스 극장.

QSS
두번째 가보는 수원.
거기서는 한참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하고 있었던걸로 기억된다.

QSS
아름 다웠던 야경. 그리고 담벼락.
또 갈일이 있을까?

QSS
내 동기들.
그들이 있어 그래도 속풀이를 한다.
필요할 때마다 옆에 있어줘서 고마우이~

QSS
어느 초여름 베스킨라빈스에서 함께한 셀모임.
저건 내카메라잖아~ㅎ

QSS

QSS
정말 땡볕이었던 그곳. 네팔.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아름다운 아이들.
그들과의 추억 잊을 수 없는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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