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만 뽑는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08.03.10 10:34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만 뽑는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신입사원 면접 때 반드시
당신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질문하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 사람만 뽑았다고 한다.
‘나는 운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심층의식에는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므로
주변의 협조자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어
매사가 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차동엽 신부, ‘무지개 원리’에서



주변에서 항상 나에게 물어본다.

어떻게 빨리 졸업을 하게 됐어요?

어떻게 어린나이에 많은곳을 돌아다니게 됐어요?

어떻게 준비를 하셨길래 한번에 취업을 하게 됐어요?

난 언제나 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냥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이 말솎에는 실제로 나에겐 운이 따랐다 라고도 생각하고 있고, 주변의 모든 상황이 그리고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다 좋았고, 큰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라는 나의 생각이 담겨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나의 좌우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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