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을 구하면서 또 한번 느낀 아이폰의 파워!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10.07.05 13:23
이번에 서울로 근무지를 이동하면서 단 이틀만에 자취방을 구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아이폰의 위력에 대해서 살짝 써보려 합니다.

일단 비행기나 버스로 이동중에는 다음,네이버 피터펜 카페에서 매물 정보를 찾아보고, 후보지로 선정된것들은 모두 EverNote에 저장시켜 둡니다.



내용을 확인하면 나와있는 전화번호를 누르기만하면 화면에서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
전화번호를 종이에 적고 다시 전화번호 키패드 열어서 치고 그럴릴 없습니다. 인터넷의 하이퍼링크처럼 쿡~누르면 바로 전화 됩니다.

집보러 가기로 약속이되면 집주인이 집을 설명하려 듭니다.
그럴때 딱 한마디 합니다.

'아니요. 그냥 주소를 불러주세요. 바로 찾아가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조금 의아해 하시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저 아이폰이에요.' 이 한마디면 '아아~' 바로 통합니다.

아이폰으로 다시 다음 지도를 실행시켜서 현재위치와, 현재위치에서 목적지로 가는 버스, 그리고 매물의 외관을 정보를 로드뷰로 확인도 합니다.
후보지로 정해지면 내가 다니는 회사와의 교통수단이 괜찮은지도 봐야 합니다.
매물의 위치와 회사하고 출퇴근길이 괜찮은지 나쁜지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환승은 몇번을 해야 하는지등등을 알아봅니다. 

<사진출처:http://tinystory.net/248>
<사진출처:http://tinystory.net/248>

길 찾기 참 쉽습니다.
그렇게 집을 둘러보고 나와서 마음에 들면 후보지로 정해둡니다.

이런이런 아이폰 베터리가 벌써 다되가는군요..-_-;; (사실 베터리 부분은 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들고다니는 노트북을 꺼내 충전시키면서 아이폰 테터링을 연결하여 노트북으로 또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아이폰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노트북으로 인터넷이 가능하니까요!^^

그렇게 알아보고 교통보고, 알아보고 전화하고 고생고생하여 정말 마음에 들고, 교통도 괜찮은곳에 집을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직거래로 했기 때문에 부동산 수수료도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드는 생각은...

에잇 다음부턴 그냥 동네만 정해서 부동산껴서 알아보자..-ㅅ-;; 이게 사실 제일 편해요;;; 쿨럭;;;

부동산 알아볼때 사용된 어플들!
  • 다음지도-교통정보가 잘나옴, 로드뷰
  • 구글맵-속도가 빠름.
  • 에버노트(EverNote)-노트북하고 완벽한싱크. 놋북에서 스크랩하고 아이폰으로 확인.
  • 서울버스(Seoul Bus)-버스로 이동할때
  • iKorway-지하철 이동할때
  • 하나N Bank - 계약금 지불.
  • 다음앱 - 카페에서 정보검색
  • 네이버앱 - 카페에서 정보검색
이젠 내 생활에 없어선 안될 물건이 되어버린 아이폰!!
아이폰4를 사야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생겼군요...
베...터...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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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을 구하면서 또 한번 느낀 아이폰의 파워!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10.07.05 13:23
이번에 서울로 근무지를 이동하면서 단 이틀만에 자취방을 구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아이폰의 위력에 대해서 살짝 써보려 합니다.

일단 비행기나 버스로 이동중에는 다음,네이버 피터펜 카페에서 매물 정보를 찾아보고, 후보지로 선정된것들은 모두 EverNote에 저장시켜 둡니다.



내용을 확인하면 나와있는 전화번호를 누르기만하면 화면에서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
전화번호를 종이에 적고 다시 전화번호 키패드 열어서 치고 그럴릴 없습니다. 인터넷의 하이퍼링크처럼 쿡~누르면 바로 전화 됩니다.

집보러 가기로 약속이되면 집주인이 집을 설명하려 듭니다.
그럴때 딱 한마디 합니다.

'아니요. 그냥 주소를 불러주세요. 바로 찾아가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조금 의아해 하시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저 아이폰이에요.' 이 한마디면 '아아~' 바로 통합니다.

아이폰으로 다시 다음 지도를 실행시켜서 현재위치와, 현재위치에서 목적지로 가는 버스, 그리고 매물의 외관을 정보를 로드뷰로 확인도 합니다.
후보지로 정해지면 내가 다니는 회사와의 교통수단이 괜찮은지도 봐야 합니다.
매물의 위치와 회사하고 출퇴근길이 괜찮은지 나쁜지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환승은 몇번을 해야 하는지등등을 알아봅니다. 

<사진출처:http://tinystory.net/248>
<사진출처:http://tinystory.net/248>

길 찾기 참 쉽습니다.
그렇게 집을 둘러보고 나와서 마음에 들면 후보지로 정해둡니다.

이런이런 아이폰 베터리가 벌써 다되가는군요..-_-;; (사실 베터리 부분은 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들고다니는 노트북을 꺼내 충전시키면서 아이폰 테터링을 연결하여 노트북으로 또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아이폰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노트북으로 인터넷이 가능하니까요!^^

그렇게 알아보고 교통보고, 알아보고 전화하고 고생고생하여 정말 마음에 들고, 교통도 괜찮은곳에 집을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직거래로 했기 때문에 부동산 수수료도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드는 생각은...

에잇 다음부턴 그냥 동네만 정해서 부동산껴서 알아보자..-ㅅ-;; 이게 사실 제일 편해요;;; 쿨럭;;;

부동산 알아볼때 사용된 어플들!
  • 다음지도-교통정보가 잘나옴, 로드뷰
  • 구글맵-속도가 빠름.
  • 에버노트(EverNote)-노트북하고 완벽한싱크. 놋북에서 스크랩하고 아이폰으로 확인.
  • 서울버스(Seoul Bus)-버스로 이동할때
  • iKorway-지하철 이동할때
  • 하나N Bank - 계약금 지불.
  • 다음앱 - 카페에서 정보검색
  • 네이버앱 - 카페에서 정보검색
이젠 내 생활에 없어선 안될 물건이 되어버린 아이폰!!
아이폰4를 사야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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