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하오 그대 숭례문.



 세월 속에

거센 풍파 속에

일제의 거친 탑압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너의 모습

인재로 인해 장엄한 그대의 모습 잃어버렸구나.

조금만 참아다오. 조금만..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 > 렌즈로본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고  (0) 2008.03.22
▶◀ 미안하오 그대 숭례문.  (0) 2008.02.14
하늘과 건물  (0) 2007.12.30
다음커뮤니케이션 카페테리아  (0) 2007.07.1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