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함.

E-P1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 17.0mm | ISO-1000

따스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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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09.10.29 10:06
E-P1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17.0mm | ISO-1000

간만에 바...? 라고하기보단 펍~에서 난 맥주..선배는 무알콜.-_-;;
칵테일 색이 이쁘군.

- 구제주 런던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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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보기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sec | F/2.8 | 17.0mm | ISO-200
28년을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혼자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적은 없었다.
난 혼자 놀기를 참으로 싫어하기 때문이다.
근데 때론 이렇게 혼자서 노는것도 괜찮은 것 같다.
특히나 이렇게 아무도 없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때는...
(비록 잠시후에 몇몇 커플이 들어오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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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이제...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09.10.22 13:50
새 신발을 살 때가 다가왔다...
신발의 뒷굼치 부분이 구멍이 나버렸다.
더이상 방수도 안되고..ㅠㅠ;
걸을때마다 뒷꿈치가 끌리게 되면 소리가 크게 난다..허걱;;
E-P1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2.8 | 17.0mm | ISO-800


헛...근데 사진으로 보니까 정말 많이 헐었네..-ㅅ-;;
난 구두쇠 인가..-_-??ㅋ

새신발을 사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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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해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09.10.20 16:00
매일 라디오를 들으며 출근한다.
그런데 오늘 라디오중 이런 내용의 말을 전하더라...

"스무살의 여자, 그리고 남자.

그들 젊음은 결국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모든 연애의 90%는 이해가 아닌 오해란 사실을....

무렵의 그들은 누구도 알지 못했다.

 

모든 사랑은 오해다.

그를 사랑한다는 오해, 그는 이렇게 다르다는 오해,

그녀는 이런 여자라는 오해,

그에겐 내가 전부란 오해, 그의 모든 걸 이해한다는 오해,

 

그녀가 더없이 아름답다는 오해,

그는 결코 변하지 않을거란 오해, 그에게 내가 필요할 거란 오해,

그가 지금 외로울거란 오해,

그런 그녀를 영원히 사랑할 거란 오해............

 

그런 사실을 모른 채 사랑을 이룬 이들은

어쨌든 서로를 좋은 쪽으로 이해한 사람들이라고

스무살의 그는 생각했다."


그래...

사랑은 오해다.-_-+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하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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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500sec | F/8.0 | 17.0mm | ISO-200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설때,

올라오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

 왼쪽으로 보이는 맑디 맑은 하늘이 나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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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Style] 손에 쥐다.

드디어 E-P1을 손에 넣었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묵직!

두번째는..
역시 똑딱이군..ㅋ 좀...비싼...;;

그리고.. 셔터음... 틱깍~

그래도 이젠 마음껏 사진을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렇게 사무실에서 테스트 샷을 팡팡~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80sec | F/2.8 | 17.0mm | ISO-400

이젠 시들시들해져 가는 시금치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640

내 업무용 마우스... 마이티 마우스. 몇번이나 버렸다가 쓰다가.. 그런다.. 불편한건 확실한데.. 버릴수가 없다.-_-;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640

여태 일리에선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로니나 시리즈.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1000

그 옆에 진열된 페리에.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1000

우리 회사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좀 된다.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320

난 이사진이 참 좋은데 당사자 께서는 싫다고 하신다.ㅠㅠ;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60sec | F/2.8 | 17.0mm | ISO-320


오늘 가장 크게 느낀 Pen의 장점은...
사진 크기가 여러종류!!ㅎ

기본 4:3 비율과, 필카 비율인 3:2, 그리고 6:6 정사각형, 마지막으로 파노라마로 찍으라고 16:9도 지원한다.

앞으로 일상을 맘껏 기록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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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Canon EOS 40D | Manual | 1/5sec | F/7.1 | 30.0mm | ISO-400


기다리면...

기다리면...

찾아온다.

...

원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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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 station

Canon EOS 40D | Manual | 1sec | F/8.0 | 24.0mm | ISO-400

너무 너무 추워서 거리엔 사람도 차도 없다.
버스정류장엔 기다리는 사람 또한 없다.
눈물 콧물 흘려가며 기다려보지만
정류소 간판에 적힌 버스는 딱 한대.

저 버스는 내가 정류장에 도착하기 30초전에 떠나갔지.
또 저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눈물 콧물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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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

소소한 일상 이야기 2007.12.16 21:00

우리 아버지는 무척 강하신 분이다.
뭐든지 혼자서 척척~
못하시는게 없고 못고치는 물건이 없으시고~
집도 할아버지랑 몇채씩 지으시고~
항상 완벽하신 분이셨다.

정말 대단한 분이시다. 하지만 요즘 아버지는 자꾸만 나에게 이렇게말한다.

수야. 요즘엔 아빠가 어떤거 만지기가 두렵다. 옛날엔 전자 기기든 집수리든 뭐든 다 고칠 자신이 있었고, 또 그렇게 다 고쳤는데... 요즘엔 수야 니가 없으면 일을 벌이기가 무척 두렵다. 이게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나보다.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던가. 정말 그칠줄 모르는 열정에 넘치시던 분이었는데. 그래서 항상 젊은 마음때문에 동년배 어른들보다도 훨씬 젊어 보이시던 우리 아버지였는데.
이젠 휴대폰도, 리모콘도 만지는게 많이 서툴어 지셨다.

가슴 한쪽이 아려오는 순간이다.

아버지... 힘내세요. 아직 하실수 있잖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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